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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째주 금융시장 분위기

금융시장 지난주 요약

미중 무역갈등 확전에도 점차 안정을 찾아간 시장. 
미국 주식시장은 미중 무역갈등 확전에 따른 하락에도 
빠르게 안정을 되찾았는데 위안화의 추가 약세가 
제한적으로 나타나고 
트럼프의 강경 발언도 다소 진정된 영향이 컸었다. 

국내 증시는 위안화 약세와 
미-중 무역전쟁 불확실성 지속에 하락함. 
미-중 무역분쟁이 환율전쟁으로 번졌다는 의견이 
이슈화되고 중국의 미국산 농산물 수입을 금지 조치, 
미국 행정부의 국가기관 화웨이 거래제한 조치등의 
무역분쟁과 관련한 양국간 갈등이 고조된 가운데, 
글로벌 IB들의 무역전쟁에 대한 전망이 
비관적으로 수정된 점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 

하지만 주 후반 위안화의 안정화 신호, 
중국 무역통계 개선 및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에 따른 
미-중 무역분쟁 완화 기대감에 힘입어 
국내 증시는 주 초반의 하락폭을 축소하며 마감. 

금융시장 분위기
금융시장 분위기

금융시장 이번주 예상

정책발 변동성 확대 주의하자. 
이번주에는 통화완화정책에 대한 발표도 부재하고 
실적 요인의 시장 영향력도 줄어 들 듯 하다. 
이렇듯 시장에 공백이 생긴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추가적인 미중 무역마찰 등 
대외변수 민감도가 커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함. 

한국 증시는 위안화 변동성에 따라 
민감하게 움직이는 흐름이 예상되는데 
위안화의 환율 변동에 따라 
중국 정부에서 미-중 무역전쟁에 대한 스탠스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위안화 약세가 추가적으로 보인다면, 
중국은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보단 
버티기 전략을 선택했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는 미행정부의 더욱 공격적 대응이 예상되기 때문. 
추가적으로 만약 위안화가 추가 약세 보단 
달러당 7.1위안 미만에서 안정화되고, 
미국과 중국이 상황을 격화시키기 보단 
좀더 신중한 태세를 보인다면 
국내 증시는 반등을 모색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불확실성이 되고 변동성이 지속된다면 
정치적 지지율이 위태로워질 수 있다는 점에서 
양측은 상황을 격화 시키기보다는 
좀 더 신중한 전략을 구사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임. 

 

금융시장 스케치
금융시장 스케치

예상 지수

KOSPI 1,920~2,000pt,
KOSDAQ 560 ~ 620pt.
원/달러 환율 1,200원 ~ 1,230원

코스피 코스닥 예상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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