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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째주 금융시장 분위기

8월 4째주 금융시장 분위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금융시장 분위기를 통해 변액펀드관리 및 주가지수 예상을 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난주 금융시장 이슈가 궁금하신 분들은 8월 3째주 금융시장 분위기를 참조 하시면 됩니다.

금융시장 지난주 요약

주초에 미국시장은 화웨이 제재 유예, 양호한 소매 지표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반등하였습니다. 다만 7월 FOMC 회의록, 주요 연준의사 발언이 다소 금리상승쪽으로 나오면서 상승폭을 제한 하였습니다. 주말에 중국은 750 억달러 규모의 미국산 수입품에 대해 5~10%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게다가 추가적으로 미국산 자동차에 25%, 부품에 5% 관세 부과를 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중국의 보복성 관세 부과에 트럼프 대통령이 즉각 맞대응 하면서 무역 갈등은 확산되는 분위기로 형성되었습니다. 

한편, 제롬 파월 의장은 잭슨홀 미팅 연설에서 미 경기 확장을 유지하기 위해 적절히 행동할 것이라고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 하였고. 미중 무역 갈등 우려에 추가 금리 인하를 기대한 투자자들의 실망감이 더해져서 증시는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8월 4째주 코스피지수

금융시장 이번주 예상

미중 무역전쟁을 둘러싼 미중간 난타전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분간 이러한 양국간의 충돌은 더욱 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은 곧 중국판 블랙리스트를 발표할 것으로 보이며, 추가 위안화 절하를 유도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생각됩니다. 여기에 잭슨홀 회의에서 파월 미연준의장은 적극적인 부양의지를 표현하기보다 다소 애매모호하게 발언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그 발언 내용은 “무역전쟁이 투자와 성장률을 저해하고 있지만 연준의 통화정책이 모든 것을 바로 잡을 수는 없다”고 하면서 주가와 경제 하락에 대한 책임이 무역전쟁에 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미중간의 무역전쟁 격화와 위안화 환율의 변동성 확대로 글로벌 증시는 더욱 변동성을 확대할 전망입니다. 특히 4분기부터는 추가 관세가 부과되고 세율이 인상되면서 수출입 모두 빠르게 둔화될 것 이며 이는 미중 경기의 추가 둔화를 야기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행스러운 측면은 각국 정부가 경기하강을 방어할 다양한 내수정책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향후 추가 급락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금융시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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