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3명 중 1명 당뇨 위험

당뇨병은 한국인을 좋아해

40년 사이 국내 당뇨병 환자가 10배나 증가한 데는 인종적 요인과 사회 경제적인 현상이 맞물려 있습니다. 당뇨병은 높은 혈당 수치가 오래 지속되는 대사 질환입니다.  이런 당뇨병이 왜 한국인에게 더 잘 걸리는 질병이 되었을까요?  한국인이 약하다? 한국인은 선천적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생산 능력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인슐린이 분비되는 췌장의 크기와 용량이 서양인에 비해 작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식습관이 급격하게 …

당뇨병은 한국인을 좋아해 더 보기 »